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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내가 정말로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언젠가부터

나침반을 잃어버린 모험가처럼.

짙은 안개 속에서 해매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아직 눈도 못뜨는 어린강아지처럼.

술에게 몸을 맡긴채 걸어가는 만취한 아저씨처럼.

나의 몸과 마음은 점점 분리되어간다.

 

어릴적 꿈꿨던 나의 삶은

그렇게 시들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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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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