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 슈피넬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4건

  1. 2009.05.25 첫 해외구매.
  2. 2009.05.18
  3. 2009.05.02 MBTI
  4. 2009.04.20 엑셀을 공부하자.
  5. 2009.04.20 제목없음
  6. 2009.04.14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7. 2009.04.09 나는 다르다. (1)
  8. 2009.02.14 오늘의 일기.
  9. 2009.02.10 연봉이 궁금해...
  10. 2008.12.30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11. 2008.12.17 상대속도 (4)
  12. 2008.12.05 마트료시카
  13. 2008.11.21 갑자기 부끄럽네;;;
  14. 2008.11.20 사자성어 정리..
  15. 2008.11.17 어린꿈. 소년꿈.
  16. 2008.11.08 가자 멀리
  17. 2008.11.06 ㄷㄷ (1)
  18. 2008.10.22 나.
  19. 2008.10.02 생각.
  20. 2008.09.26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겠지.

첫 해외구매.

보호글 2009.05.25 14:2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야이야이야아아아

오~~~

'+ 슈피넬이야기 > -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5.18
엑셀을 공부하자.  (0) 2009.04.20
제목없음  (0) 2009.04.20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0) 2009.04.14
나는 다르다.  (1) 2009.04.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MBTI

+ 슈피넬이야기 2009.05.02 00:08

▩ ESFP 사교적인 유형 ▩

사교적이고 활동적이며 수용적이고 친절하며 낙천적이다.
현실적이고 실제적이며 친절하다. 어떤 상황이든 잘 적응하며 수용력이 강하고 사교적이다. 주위의 사람이나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관심이 많으며 사람이나 사물을 다루는 사실적인 상식이 풍부하다. 물질적 소유나 운용 등의 실생활을 즐기며, 상식과 실제적 능력을 필요로 하는 분야의 일 즉, 의료, 판매, 교통, 유흥업, 간호직, 비서직, 사무직, 감독직, 기계를 다루는 분야를 선호한다. 때로는 조금 수다스럽고, 깊이가 결여되거나 마무리를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으나, 어떤 조직체나 공동체에서 밝고 재미있는 분위기 조성 역할을 잘한다.

▒ 일반적인 특성 ▒

  • 타인을 기쁘게 해줄 깜짝쇼를 준비하면서 즐거워한다
  • 내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을 가리지 않고 아무에게나 잘 털어놓는다
  • 자신에게 너그럽고 다른 대외적인 책임감이 따르는 일은 열성을 가지고 일한다
  • 무계획적이고 충동적인 여행을 즐긴다
  • 발등에 불이 떨어져야 행동에 옮긴다
  • 직설적으로 말하고 흥분을 잘하며 목소리가 크다
  • 집에 있으면 무기력한 느낌이 들고 쉬는 날은 거의 외출
  • 청소나 빨래를 제시간에 하지 않고 몰아서 꼭 해야 할 때 한다
  •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
  • 싫고 좋은 사람이 분명하며 표정에 나타난다
  • 정이 많고 건망증이 심하다
  • 거절을 잘 못한다
  • 잘 먹고, 잘 자고, 생각이 단순하다. 고민하다가 그냥 잠든다
  • 혼자 있는 것을 힘들어한다
  • 조직생활 보다는 자유로울 때 능력을 발휘한다
  • 정작 하고 싶은 말은 못한다
  • 기분파, 돈 있으면 일단 쓰고 본다
  • 이야기 할 때 요점과 더불어 부연 설명을 많이 덧붙인다
  • 귀가 얇다.( 상황에 따라, 주위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잘 변한다.)
  • 틀에 박힌 것 싫어하고, 계획에 따라 하는 것 힘들어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의끊고 맺는 것을 개발 할 필요가 있다
  • 계획성 있는 일처리 방식이 필요
  • 가끔 혼자서 자기의 내면을 성찰의 시간이 필요
  •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  (0) 2009.05.02
    연봉이 궁금해...  (0) 2009.02.10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0) 2008.12.30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MBTI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soongin.new21.net/

    나는 이런 공부가 좋더라..














    눈물의 선택.

    '+ 슈피넬이야기 > -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5.18
    엑셀을 공부하자.  (0) 2009.04.20
    제목없음  (0) 2009.04.20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0) 2009.04.14
    나는 다르다.  (1) 2009.04.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용없음














    마음없음.

    '+ 슈피넬이야기 > -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5.18
    엑셀을 공부하자.  (0) 2009.04.20
    제목없음  (0) 2009.04.20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0) 2009.04.14
    나는 다르다.  (1) 2009.04.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8번 쓰러져도 9번 쓰러져도
    나는 일어날 수 있다.
    내 마음은 아직 꺾이지 않았다.

    '+ 슈피넬이야기 > -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5.18
    엑셀을 공부하자.  (0) 2009.04.20
    제목없음  (0) 2009.04.20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0) 2009.04.14
    나는 다르다.  (1) 2009.04.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잡담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는 다르다.'
    세상을 향해 '나는 다르다'외쳐도, 돌아오는 건 메아리 뿐.
    산 넘어 너에게 전하려면 내가 산을 넘는 수 밖에 없겠구나.

    기왕 넘는거 너에게 전해줄 선물 한아름 가지고 가마.
    기왕 주는 거 두손 가득 들고 가마.

    오늘 넘을까 내일 넘을까 고민하다가
    내일이 오늘되었네.
    나는 이른 오늘도 고민하는 구나.
    내일이 오기 전에 산을 넘으면 좋으련만.

    이른 내일 생각말고, 늦은 오늘 출발하자.


    '+ 슈피넬이야기 > - 오늘의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5.18
    엑셀을 공부하자.  (0) 2009.04.20
    제목없음  (0) 2009.04.20
    마음이 꺾이는 순간 지는거다.  (0) 2009.04.14
    나는 다르다.  (1) 2009.04.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잡생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의 일기.

    보호글 2009.02.14 02:00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http://www.payscale.com/

    나의 꿈을 대한민국에 가두지 말자.

    그러니까

    닥치고 영어..ㅡㅡ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  (0) 2009.05.02
    연봉이 궁금해...  (0) 2009.02.10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0) 2008.12.30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연봉, 취업

    댓글을 달아 주세요


    LG글로벌첼린저, 졸업, 블로그 방문자 5만 돌파...

    재밌던 일들이 많았던 만큼 다른 해보다 아쉬운 해구나..

    2009년엔 더 즐거운 일들로 채워보자!!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MBTI  (0) 2009.05.02
    연봉이 궁금해...  (0) 2009.02.10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0) 2008.12.30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너는 무슨 생각을 할까
    내일도 같은 생각을 하겠지
    어제 생각했던 그 모습 그대로 오늘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여기 서있다.
    나는 과거로 가고 있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를 보고 있고,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나를 보고 있다.
    미래의 나는 가지만, 오늘의 나는 여기있다.
    나는 과거로 가고 있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봉이 궁금해...  (0) 2009.02.10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0) 2008.12.30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스미 2008.12.18 19:37

      토스미는 호랭이가 무슨 생각을 할까 내일도 토스미 생각을 하겠지~ 하고 생각한다 'ㅡ'

    2. 어제를 보면서 내일을 준비하면 되는거지 -

      근데 투데이 왤케 쩔어? ㅋㅋ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나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나?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나?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잘가라 2008, 화이팅 2009  (0) 2008.12.30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널때면...

    가끔 카메라를 준비해놓고 기다리곤하지..

    창밖을 보면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사람들이 쳐다봐..

    별로 의식못했는데

    지금 부끄러운건 뭘까?..ㅡㅡ;;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대속도  (4) 2008.12.17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가자 멀리  (0) 2008.11.08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년 만에 한자공부...ㅡㅡ;;;;;;;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트료시카  (0) 2008.12.05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가자 멀리  (0) 2008.11.08
    ㄷㄷ  (1) 2008.11.06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가 정말로 원했던 삶은

    무엇이었을까....

     

    언젠가부터

    나침반을 잃어버린 모험가처럼.

    짙은 안개 속에서 해매고 있는 어린아이처럼.

    아직 눈도 못뜨는 어린강아지처럼.

    술에게 몸을 맡긴채 걸어가는 만취한 아저씨처럼.

    나의 몸과 마음은 점점 분리되어간다.

     

    어릴적 꿈꿨던 나의 삶은

    그렇게 시들어가고있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갑자기 부끄럽네;;;  (0) 2008.11.21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가자 멀리  (0) 2008.11.08
    ㄷㄷ  (1) 2008.11.06
    나.  (0) 2008.10.22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것저것 긁어모아서 떠나자.

    아니

    우선 떠나자.

    떠난 후 모아도 늦지않는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자성어 정리..  (0) 2008.11.20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가자 멀리  (0) 2008.11.08
    ㄷㄷ  (1) 2008.11.06
    나.  (0) 2008.10.22
    생각.  (0) 2008.10.02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TAG 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ㄷㄷ

    + 슈피넬이야기 2008.11.06 10:09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린꿈. 소년꿈.  (0) 2008.11.17
    가자 멀리  (0) 2008.11.08
    ㄷㄷ  (1) 2008.11.06
    나.  (0) 2008.10.22
    생각.  (0) 2008.10.02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겠지.  (0) 2008.09.26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스미 2008.11.06 21:25

      그럴수록 마음을 다잡을것!

    나.

    + 슈피넬이야기 2008.10.22 21:05
    좁은 하늘..

    좁은 땅..

    좁은 바다..


    넓은 마음을 갖자.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자 멀리  (0) 2008.11.08
    ㄷㄷ  (1) 2008.11.06
    나.  (0) 2008.10.22
    생각.  (0) 2008.10.02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겠지.  (0) 2008.09.26
    천안역 - 진천 - 청주  (0) 2008.09.12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생각.

    + 슈피넬이야기 2008.10.02 04:09
    아무론 목적도 없이 취업에만 매달려서
    돈만 벌려고 하는 나는 10년 후 어떤 모습일까...
    10년 후 목표, 3년 후 목표.....사실 그런거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내가 회사에 들어가야하는 이유?...돈 주니까...먹고 살려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한장면에서 나오는 대사가 떠오른다.
    '일자리가 집세를 내준다..'

    내 맘에 드는 행복한 일자리가 집세를 내줬으면 한다.
    가능하면...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싶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ㄷㄷ  (1) 2008.11.06
    나.  (0) 2008.10.22
    생각.  (0) 2008.10.02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겠지.  (0) 2008.09.26
    천안역 - 진천 - 청주  (0) 2008.09.12
    신용등급조회  (0) 2008.09.09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고...
    내일이 오늘이 되고...
    오늘이 가고, 내일이 오고...
    내일이 오늘이 되면,
    내일은 언제올까?

    오늘이 내일이고,
    내일이 오늘인 것을
    이제야 알다니...

    나는 오늘 살고있다.
    멀리 꿈꾸고, 발 밑을 보자.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  (0) 2008.10.22
    생각.  (0) 2008.10.02
    오늘이 가면, 내일이 오겠지.  (0) 2008.09.26
    천안역 - 진천 - 청주  (0) 2008.09.12
    신용등급조회  (0) 2008.09.09
    사진숙제.  (0) 2008.09.07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