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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 슈피넬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4건

  1. 2008.07.05 오늘도 화이팅!!
  2. 2008.07.04 바람기 테스트 결과 (3)
  3. 2008.06.28 사랑이란? (3)
  4. 2008.06.28 태풍 속 가장 큰 줄기
  5. 2008.06.27 펑~ 펑 펑
  6. 2008.06.26 화학이 무엇이냐
  7. 2008.06.26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2차 배포 완료)^^ (38)
  8. 2008.06.25 드디어....올 것이 왔구나...
  9. 2008.06.21 엇 추...추천이라니 ㅠ_ㅠ (1)
  10. 2008.06.21 또 한학기가 가고...
  11. 2008.06.18 고양이를 키울까...
  12. 2008.06.17 파이어폭스3
  13. 2008.06.12 [허니와 클로버]하구짱
  14. 2008.06.11 죽겠다.
  15. 2008.06.06 허니와 클로버 중...
  16. 2008.06.06 꿈...
  17. 2008.05.13 취향 분석 +_+
  18. 2008.05.09 드디어 제출!!!
  19. 2008.05.08 에헤헤헤 >ㅁ<
  20. 2008.05.07 팀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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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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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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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ortune8.fortune.naver.com/baramtest/index.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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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에 대한 강한 갈망. 하지만 함부로 사람을 사귀고 즐기는 스타일은 아님.
상대와의 작은 오해나 갈등이 생길 때면 다른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기질이 좀 보이는 편.
문제가 해결되면 바람기가 사라지는 타입.

비..비슷한것 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함부로 사람을 사귀고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건 맞지만...나머지내용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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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이건 쫌 아니자나?? 쳇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주변의 이성이 자신을 가만 놔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 한번도 없는거지?...항상 가만 놔두던데..;;

내가 매력이 많다??...풉;; 대체 어디? 26년동안 발견 못한 매력이 있는건가!!!+_+

스스로 이성에게 친절하며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건.......

100%공감...친절한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그냥 심심풀이로 하고 웃어넘기기엔 비슷한 것도 있구나....

갑자기 내 매력을 찾아보고 싶어졌다...푸하하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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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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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딱 맞는데? ㅋㅋ

  2. 난 자발 63점 환경 93점 =ㅂ=

  3. 머가 완전 딱 맞냐 ㅎㅎㅎㅎ
    환경 93!! 역시 멋쟁이 ~

사랑이란?

+ 슈피넬이야기 2008. 6. 28. 20:16

최초의 눈빛
최초의 두근거림
최초의 입맞춤

그 후에 남는 건 견디는 것밖에 없죠.

행복은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바꿀 수 없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견디는 거.

- '완벽한 룸메이트' 中


누군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야?
'
라고 물었을 때


사랑하는 이유를 100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5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한개도 말 못하는 사람


누가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걸까.


이유가 없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유가 많다고 해서 사랑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난 어느쪽일까?



사랑은 사람마다 순간순간마다 모두 틀려서
단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한줄의 글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많고 복잡한 생각중 단 하나만 얘기하라고 한다면...(수십번 썼다 지웠다 했지만.)
'언제나 가슴이 아픈 상태'
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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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모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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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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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스미 2008.06.28 22:25

    그럼 난 아니란 소린거넹;; 그럼 누고? UNE??

  2. 사랑은 힘든 것...이지

  3. 정말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위로도 되구요. :)

태풍 속 가장 큰 줄기

보호글 2008. 6. 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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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펑 펑

+ 슈피넬이야기 2008. 6. 27. 18:43
흥흥흥


내가 왜 이러는지는 아무도 모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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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모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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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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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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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살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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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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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6

2차 배포 완료되었습니다^^

----------------------------------------------------------------------------------------------------------------------
2008.06.25

2차 배포합니다 10장 정도 배포 할 예정입니다.

댓글로 이메일주소와 블로그 목적, 꼭 티스토리여야하는이유 등등

기존 블로그 있으신 분은 블로그 주소 꼭 남겨주세요!!

신청글 잘 써주시는 분께 드릴께요!



정말 함께 하고싶으신 분께 드리고자 함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별것아닌 초대권 가지고 귀찮게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ㅠㅠ)



아래는 티스토리 공지입니다^^(꼭 읽어보세요)
티스토리는 깨끗한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실 분에게만 드릴께요^^

비밀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양식 : 블로그 내용, 목적, E-mail, 만들고자 하는 이유!! 등을 써주시면 됩니다.
머 꼭 저건아니더라도 왜 받고싶은지 잘 써주시면되요 E-mail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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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목 성적이 나왔다...

중간고사를 너무 못봐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기말 뒤집기 성공해서 다행이구나....ㅠ_ㅠ

어려운 문제 하나에 올인 한 것이

전략적으로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야

이번 학기는 중간고사를 다 망쳐서 성적보기가 겁난다.. ㅠ_ㅠ

그래도 기말때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 교수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_ㅠ

다른 과목도 제발...이정도만 나와주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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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급행복 냐하~ >_<

칭찬 받은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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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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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추카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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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의 마지막을 프로젝트 발표로 끝내다니....힘들고만...

엄밀히 말하면 아직끝나진 않았지....보고서 제출기간을 미뤄버려서 내일도 해야되는구나...

에효...이틀만에 밥을 먹은게 피자라서 그런지 속이 부글부글해서 기분이 별로...

머리는 띵하고 손은 저리고 속은 아프고

그래도 냥이들을 보면 잠시동안은 괜찮아지는 걸 보니 신기해

겸둥이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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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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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고양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길을 가다가 어린냥이들을 볼 때마다 불쌍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해서

데려다 키울까하는 생각도 많이하게 된다.

최근에 학교 풀숲에서 본 어린냥이는

하염없이 울고 있어서 (냐아아옹~)

얼마나 불쌍하던지....

이제 장마철인데 밥은 잘먹고 다닐까...


얘랑 비슷하게 생겼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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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znf1/12>


예전에 방앞에서 봤던

코숏(코리안 숏헤어)도 귀여웠었는데....
(오드아이 비스무리...그냥 짝눈)

저렇게 놀아주고

방으로 들어가니까

현관앞에서 계속 울더라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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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냥이들

지금은 우선 냥이들에 대해서

공부를 쫌 해야겠다...

필요한 것들도 좀 생각해봐야지..ㅠㅠ

언젠간 키우고 말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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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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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분투 업데이트 점검하는 중에

파폭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그런데 베타란 말이 사라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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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표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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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는 내일부터라고 알고 있었는데 업데이트만 일찍된걸까요?

자세한 것은 모르겠지만

웹서핑해본 결과 약간의 속도 향상은 있는 듯 합니다.

내일이 되면 확실해지겠죠ㅎㅎ

모두모두 파폭을 다운로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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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 슈피넬이야기 2008. 6. 11. 04:16

기구학 과제는 끝까지 하지도 못하고 제출하는 구나..

CAE프로젝트는...또 어떻게 하지.....

주제조차 정하지 못했는데...일주일만에 할 수 있을까?...ㅡㅡ

시험공부도 해야되고...........과제는 하나 더있고...

젠장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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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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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중...

보호글 2008. 6. 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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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슈피넬이야기 2008. 6. 6. 08:17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친구녀석 방에서 철푸덕 엎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이 세상 누구에게도 말 못할 꿈을 꾸었다.

바보같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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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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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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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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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하루 전 우여곡절 끝에 보고서를 완성했다!!!

문군의 철저한 자료조사와 깔끔한 정리

곽군의 화려한 영어 회화

강양의 빛나는 보고서

너희들이 열심히 해줘서 완성할 수 있었어 정말 수고많았고 고맙다

최종 합격까지 하면 정말 좋겠구나~ ㅎㅎ

이제는 면접준비를 해야겠지? 1차를 붙을지도 모르잖아 ^^

2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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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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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헤 >ㅁ<

보호글 2008. 5. 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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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글로벌 첼린저를 준비하면서

팀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머리는 뜨겁게 가슴은 차갑게...유지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모습이 아닐까?

혼자만 불타올라서는 일에 진척이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팀원들에게 어떻게 일을 분담해야 하는 가

끊임없이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란 2인3각과 같은 것...혼자서는 앞으로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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