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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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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창한 날씨와 토마토바나나 -


시험 때만 되면 잡다한 것들이

마구마구 땡기는 이유는 멀까

잘 들어오지도 않던 블로그에

글도 쓰고

귀여운 고양이 사진도 찾아보고..

꼭 시험기간만 되면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읽을 책도 한가득...

내 맘 속에 잡생각도 한가득이고만

어느새 늙어버린 멍멍군(불사의 몸)

맨날  이불위에서 뒹굴거리기만 해서

잠 잘때만 보는 듯하네..

냥이 한마리 키우면

내 말벗도 해주고 좋으련만...

어디서 슬쩍 데려올 수는 없을까

예전에 집앞에 있던 아기 한국냥이를

키울 껄 그랬다 눈은 짝짝이었어도

귀여웠었는데...애교도 많고...

하지만 역시

냥이는 도도한 것이 매력!!


귀여운 터키쉬앙고라 ㅠ_ㅠ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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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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