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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생각'에 해당되는 글 41건

  1. 2008.12.17 상대속도 (4)
  2. 2008.12.05 마트료시카
  3. 2008.08.12 아흠.
  4. 2008.07.29 지치고지치는 요즘.
  5. 2008.07.28 소주한잔
  6. 2008.07.20 변화.
  7. 2008.07.18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Impossible is Nothing)
  8. 2008.07.13 [로모Lomo]홀로서기
  9. 2008.07.07 하자!!하자!!하자!! (4)
  10. 2008.07.05 오늘도 화이팅!!
  11. 2008.06.29 [로모Lomo]삶의 속도
  12. 2008.06.28 사랑이란? (3)
  13. 2008.06.28 태풍 속 가장 큰 줄기
  14. 2008.06.27 펑~ 펑 펑
  15. 2008.06.19 [LOMO]날 깨우지 마라
  16. 2008.06.11 죽겠다.
  17. 2008.06.06 허니와 클로버 중...
  18. 2008.06.06 꿈...
  19. 2008.05.07 팀플레이
  20. 2008.05.06 날아라! 종이비행기야

오늘 너는 무슨 생각을 할까
내일도 같은 생각을 하겠지
어제 생각했던 그 모습 그대로 오늘 생각하고 있으니까
나는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여기 서있다.
나는 과거로 가고 있다.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를 보고 있고,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나를 보고 있다.
미래의 나는 가지만, 오늘의 나는 여기있다.
나는 과거로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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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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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스미 2008.12.18 19:37

    토스미는 호랭이가 무슨 생각을 할까 내일도 토스미 생각을 하겠지~ 하고 생각한다 'ㅡ'

  2. 어제를 보면서 내일을 준비하면 되는거지 -

    근데 투데이 왤케 쩔어? ㅋㅋ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나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나?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니?
너는 내 안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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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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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흠.

+ 슈피넬이야기 2008.08.12 10:52
슈피넬씨 정신좀차리세요!!

언제까지 이러실껍니까..

당신을 언제까지나 돌봐줄수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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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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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힘들다.

잘자는 날도 있고 못자는 날도 있고

어제는 눈감고 2시간동안 별에별생각 다하다가...잠도못자고

아침부터 토익에 눌려서 정신못차리고

나도 이제 취업이라는 큰 언덕을 올라가야한다고 생각하니

항상 죽을 맛이고...

공부는 안되고

스트레스는 쌓여만가고

그나마 가끔 사진을 찍을 때 행복하다.

걱정이 태산. 눈앞이 캄캄. 정신은 혼미.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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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소주한잔은

진심어린 위로의 말보다

더크게 마음을

어루만져 주기도 하고

좋은 詩 한편보다

더 사색에 잠기게

할수도 있다.









사진출처 : http://photo.naver.com/view/200806130252355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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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 슈피넬이야기 2008.07.20 18:16
무거운 남자가 되자.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무엇을 하더라도

스스로 무거운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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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디아 코마네치(Nadia Comaneci)

출생 : 1961년 11월 12일
출생지 : 루마니아
6살때부터 체조시작
1984년 은퇴
1989년 미국으로 망명
1996년 Bart Conner와 결혼

results
  • 1972 Romanian Junior National Championships: 1st Team, 1st AA
  • 1973 Romanian International: 1st AA, 1st UB, 1st FX, 1st B, 1st V
  • 1973 ROM vs ITA: 1st Team, 1st AA
  • 1975 Champions All: 1st AA
  • 1975 European Championships: 1st AA, 1st V, 1st UB, 1st B, 2nd FX
  • 1975 Pre Olympics: 1st AA, 1st UB, 2nd V, 2nd FX, 3rd B
  • 1976 ROM vs CAN: 1st Team
  • 1976 ROM vs USA: 1st Team, 1st AA
  • 1976 American Cup: 1st AA
  • 1976 Olympics: 2nd Team, 1st AA, 1st B, 1st UB, 3rd FX, 4th V
  • 1976 Chunichi Cup: 1st AA, 1st UB, 1st B, 1st V, 1st FX
  • 1976 Balkan Championships: 1st AA, 1st UB, 1st B, 1st V, 1st FX
  • 1977 International of Romania: 1st AA
  • 1977 European Championships: 1st AA, 1st UB, 2nd V
  • 1978 World Championships: 2nd Team, 1st B, 5th AA
  • 1979 Champions All: 1st AA
  • 1979 European Championships: 1st AA, 1st V, 1st FX, 3rd B
  • 1979 World Cup: 4th AA, 1st V, 1st FX, 2nd B
  • 1979 World Championships: 1st Team
  • 1980 International of Romania: 1st AA
  • 1980 Olympics: 2nd Team, 2nd AA, 1st B, 1st FX, 5th V
  • 1981 Universiade: 1st Team, 1st AA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픽 체조 부문에서 처음으로  10점 만점을 받은 나디아 코마네치.
 76년 몬트리올 하계 올림픽에서 만점을 무려 7번이나 받고 금 3(개인종합,이단평행봉, 평균대), 은 1(단체종합), 동 1(마루) 를 차지했다.
 축구나 농구 처럼 기록으로 성적을 평가하는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이 연기를 보고 평가하는 것이기 때문에 만점을 받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물론 심판은 한명이 아니다. 즉 심판들이 앞으로 ‘이보다 더 뛰어난 플레이는 없다’는 뜻에서 만점을 준 것이다. 여자체조는 코마네치를 기점으로 여성미를 보여주는 눈요깃거리 스포츠에서 기술이 가미된 ‘예술’로 승화했다.
 코마네치의 많은 별명들, '작은 바위 덩어리(경기장에서 거의 웃질 않아서)', '냉정한 작은 벼룩', '인간의 몸을 빌려 지상에 나타난 요정(타임지)', '사회주의의 영웅(루마니아의 국민적 영웅)' 이것들만 보아도 코마네치가 얼마나 많은 관심을 받았는지 알 수 있다.
 1989년 미국으로 망명 후 1996년 미국 체조선수 출신인 버트 코너와 결혼하여 현재 오클라호마 노먼에서 남편과 함께 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모델과 자선활동을 하고 있다.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 이단평행봉

<프리첼은 싫었지만 이 영상은 여기밖에 없는듯>



아디다스 CF - 코마네치편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때 13살이던 코마네치와 13살의 미국 체조 선수 나스티아 리우킨(89년생)이
시간을 뛰어넘어 함께 경기한 듯한 느낌을 받도록 합성시킨 광고다. 마지막의 둘이 쳐다보는 듯한
장면도 합성된 영상이지만 감동이다.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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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도 홀로서야 한다.
훨씬 전에 했어야 하지만
결국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지금와서 후회해도 소용없는걸 알기에
남은 시간이라도 열심히 해보자
내년엔 좀더 나은 내가 되어있기를 바라며....


Lomo lc-a / agfa vista 100
슈피넬 with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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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 상황...

공하나만 남았을 뿐...

침착하게

던지는 거다...

A+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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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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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이여

  2. 다시 설정했소 ㅋㅋ

  3. 토스미 2008.07.09 11:13

    시험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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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자.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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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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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바쁘다.
모든 사람들은 바쁘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바쁘다.
어떤 사람들은 바쁘지 않다.

지하철 종로 3가 역 한가운데 잠시서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있었던 적이 있었다.
나는 멈춰있었지만 사람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더라.
잠시 서있던 그 순간은 나 혼자 뒤로 가는 느낌이었다.
다른 사람들만큼 달려 갈 자신은 없지만
나는 내 다리로 걸어가보자...


Lomo lc-a / ???
슈피넬 with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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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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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눈빛
최초의 두근거림
최초의 입맞춤

그 후에 남는 건 견디는 것밖에 없죠.

행복은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바꿀 수 없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견디는 거.

- '완벽한 룸메이트' 中


누군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야?
'
라고 물었을 때


사랑하는 이유를 100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5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한개도 말 못하는 사람


누가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걸까.


이유가 없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유가 많다고 해서 사랑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난 어느쪽일까?



사랑은 사람마다 순간순간마다 모두 틀려서
단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한줄의 글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많고 복잡한 생각중 단 하나만 얘기하라고 한다면...(수십번 썼다 지웠다 했지만.)
'언제나 가슴이 아픈 상태'
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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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모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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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스미 2008.06.28 22:25

    그럼 난 아니란 소린거넹;; 그럼 누고? UNE??

  2. 사랑은 힘든 것...이지

  3. 정말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위로도 되구요. :)

태풍 속 가장 큰 줄기

보호글 2008.06.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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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흥흥


내가 왜 이러는지는 아무도 모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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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모르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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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데 벌떡 일어나더니

물끄러미 쳐다봐서 얼마나 부끄럽던지...

사진을 찍을 때까지 저러고 계속 있었다;;

좀 더 다가가서 찍었으면 좋았을 껄 하는 생각이 들지만 앞에 도랑이 있어서 어쩔수 없었다

시험도 끝났으니 이제 다시 사진 좀 찍자. 카메라도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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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 슈피넬이야기 2008.06.11 04:16

기구학 과제는 끝까지 하지도 못하고 제출하는 구나..

CAE프로젝트는...또 어떻게 하지.....

주제조차 정하지 못했는데...일주일만에 할 수 있을까?...ㅡㅡ

시험공부도 해야되고...........과제는 하나 더있고...

젠장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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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중...

보호글 2008.06.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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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슈피넬이야기 2008.06.06 08:17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친구녀석 방에서 철푸덕 엎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이 세상 누구에게도 말 못할 꿈을 꾸었다.

바보같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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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글로벌 첼린저를 준비하면서

팀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머리는 뜨겁게 가슴은 차갑게...유지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모습이 아닐까?

혼자만 불타올라서는 일에 진척이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팀원들에게 어떻게 일을 분담해야 하는 가

끊임없이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란 2인3각과 같은 것...혼자서는 앞으로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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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종이비행기야

보호글 2008.05.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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