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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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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이 좋아하는 것-

자전거 타기.

자전거 타고 광합성하기

자전거 타고 지도없이 돌아다니기

자전거 타면서 노래부르기

자전거 타면서 꿈꾸기...바보같은 꿈..



Lomo lc-a / agfa vista 100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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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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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나도
    시험 끝나고 가볍게 한번 뜁세 1박 2일 정도로

미안.

+ 슈피넬이야기 2008.07.22 02:12

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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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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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눈빛
최초의 두근거림
최초의 입맞춤

그 후에 남는 건 견디는 것밖에 없죠.

행복은 이미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바꿀 수 없고,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견디는 거.

- '완벽한 룸메이트' 中


누군가
'그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가 뭐야?
'
라고 물었을 때


사랑하는 이유를 100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5개를 말하는 사람
사랑하는 이유를 한개도 말 못하는 사람


누가 진짜 사랑을 하고 있는걸까.


이유가 없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이유가 많다고 해서 사랑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난 어느쪽일까?



사랑은 사람마다 순간순간마다 모두 틀려서
단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을 한줄의 글로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많고 복잡한 생각중 단 하나만 얘기하라고 한다면...(수십번 썼다 지웠다 했지만.)
'언제나 가슴이 아픈 상태'
라고 말하고 싶다. 물론 나만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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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모토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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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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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스미 2008.06.28 22:25

    그럼 난 아니란 소린거넹;; 그럼 누고? UNE??

  2. 사랑은 힘든 것...이지

  3. 정말 공감이 되네요. 그리고 위로도 되구요. :)

태풍 속 가장 큰 줄기

보호글 2008.06.28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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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하늘.

눈부신 태양.

서늘한 바람.

아이와 함께 달리는 한적한 공원.

지금 이순간 느끼는 감정이

행복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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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with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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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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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초대장 잘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아직 티스토리에 적응을 못해서...방명록을 못 찾아서요...^^;
    부득이하게 여기다 글 남겨요...
    재밌는 글이랑 사진들이 많네요.
    링크 걸어도 되겠죠? ^^

  2. 어머 저두 윗님과 마찬가지루 인사하러 왔는데
    방명록을 못찾아서 여기다 남겨요^^;
    초대장 너무 고마워요, 꾸며보고 있는데 어렵네요
    어려우니까 배워가면서 하는게 잼있기두 해여
    빨리 적응해서 멋지게 꾸밀려구여~
    슈피넬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내구 있네요
    감사해요 또 놀루오께여 ^^

  3. 여어 어딜 그렇게 재밌게 다니시나 같이 다니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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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목 성적이 나왔다...

중간고사를 너무 못봐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기말 뒤집기 성공해서 다행이구나....ㅠ_ㅠ

어려운 문제 하나에 올인 한 것이

전략적으로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야

이번 학기는 중간고사를 다 망쳐서 성적보기가 겁난다.. ㅠ_ㅠ

그래도 기말때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 교수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_ㅠ

다른 과목도 제발...이정도만 나와주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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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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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눈썹을 가지고 있던 흰둥이

좀더 가까이 보고싶어서

다가갔지만...

무심하게도 나를 향해 끊임없이 짖던 녀석

흥 치사빵꾸 단지 너가 좋아서 그런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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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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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와 클로버 중...

보호글 2008.06.0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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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슈피넬이야기 2008.06.06 08:17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친구녀석 방에서 철푸덕 엎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이 세상 누구에게도 말 못할 꿈을 꾸었다.

바보같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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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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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웃으려 해도 잘 안웃어지고

즐거운 생각을 하지 않으면

금방 우울해진다.

마음에 여유라고는 한점 찾아 볼 수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쫓기는 느낌이랄까

힘들다...

쓰러질 듯 쓰러질 듯 비틀거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언제쯤 다시 웃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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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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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하루 전 우여곡절 끝에 보고서를 완성했다!!!

문군의 철저한 자료조사와 깔끔한 정리

곽군의 화려한 영어 회화

강양의 빛나는 보고서

너희들이 열심히 해줘서 완성할 수 있었어 정말 수고많았고 고맙다

최종 합격까지 하면 정말 좋겠구나~ ㅎㅎ

이제는 면접준비를 해야겠지? 1차를 붙을지도 모르잖아 ^^

2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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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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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헤 >ㅁ<

보호글 2008.05.0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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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생각하자.

보호글 2008.05.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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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종이비행기야

보호글 2008.05.0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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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

보호글 2008.04.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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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냐 넌

보호글 2008.04.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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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도 없이

무작정 LG Global Challenger 준비를 시작한지 벌써 2주....

비틀거리며 시작했지만

지금은 잘 걸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리 동기들 다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10명이상이 한팀으로 나갈 수는 없으니까.

말도 못꺼낸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팀원들에겐...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열심히 해야지 마음 속으로 생각하지만

아무리 해도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안든다...




초조해 하지말자...

나는 나의 속도로 달려가야지 다른 사람 쫓아가려고 생각하지말자...

내가 할 수 있는만큼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가면 되는 거다

내가 걸어온...달려온 길은 절대 후회하지말자...뒤돌아 볼 여유따윈 없어..

앞을 보고 내가 뛸 수 있는 만큼 죽도록 뛰어보자...

지금은 그럴 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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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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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바보같이 거절도 못하는 녀석...

정말 바보같이 나쁜말도 못하는 녀석...

정말 바보같이 여자에 빠져드는 녀석...

정말 바보같이 순진한 녀석...

정말 바보같이 착한 녀석...

정말 바보같은 녀석...

바보녀석....




그래서 넌 내 가장 소중한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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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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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길은 얼마되지 않지만....

그동안 만난 사람들 중에서...
 
나와 마지막까지 같이 가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친구'라는 이름으로 나의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

지금도 눈감고 생각하면 0.0000000000000000000001초만에 생각나는 얼굴들...

나에게 있어서 정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들이 있기에...

지금 이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걸어온 길이 얼마 안되는 만큼 남은 길은 더욱 길지만....

나는 두렵지 않다.....

사랑한다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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