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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변화.

+ 슈피넬이야기 2008.07.20 18:16
무거운 남자가 되자.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무엇을 하더라도

스스로 무거운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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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2아웃 상황...

공하나만 남았을 뿐...

침착하게

던지는 거다...

A+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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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이팅이여

  2. 다시 설정했소 ㅋㅋ

  3. 토스미 2008.07.09 11:13

    시험잘방~~

http://fortune8.fortune.naver.com/baramtest/index.jsp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성에 대한 강한 갈망. 하지만 함부로 사람을 사귀고 즐기는 스타일은 아님.
상대와의 작은 오해나 갈등이 생길 때면 다른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기질이 좀 보이는 편.
문제가 해결되면 바람기가 사라지는 타입.

비..비슷한것 같기도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함부로 사람을 사귀고 즐기는 스타일은 아닌건 맞지만...나머지내용은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흠흠....이건 쫌 아니자나?? 쳇

자신이 원하지 않아도 주변의 이성이 자신을 가만 놔두지 않는 경우가 많다?????...

왜 한번도 없는거지?...항상 가만 놔두던데..;;

내가 매력이 많다??...풉;; 대체 어디? 26년동안 발견 못한 매력이 있는건가!!!+_+

스스로 이성에게 친절하며 부탁을 잘 거절하지 못하는 건.......

100%공감...친절한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그냥 심심풀이로 하고 웃어넘기기엔 비슷한 것도 있구나....

갑자기 내 매력을 찾아보고 싶어졌다...푸하하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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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완전 딱 맞는데? ㅋㅋ

  2. 난 자발 63점 환경 93점 =ㅂ=

  3. 머가 완전 딱 맞냐 ㅎㅎㅎㅎ
    환경 93!! 역시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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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바쁘다.
모든 사람들은 바쁘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바쁘다.
어떤 사람들은 바쁘지 않다.

지하철 종로 3가 역 한가운데 잠시서서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고있었던 적이 있었다.
나는 멈춰있었지만 사람들은 끊임없이 움직이더라.
잠시 서있던 그 순간은 나 혼자 뒤로 가는 느낌이었다.
다른 사람들만큼 달려 갈 자신은 없지만
나는 내 다리로 걸어가보자...


Lomo lc-a / ???
슈피넬 with 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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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 무엇이냐 하고 물으신다면...










그냥 웃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놔...살려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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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과목 성적이 나왔다...

중간고사를 너무 못봐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기말 뒤집기 성공해서 다행이구나....ㅠ_ㅠ

어려운 문제 하나에 올인 한 것이

전략적으로 맞아떨어져서 다행이야

이번 학기는 중간고사를 다 망쳐서 성적보기가 겁난다.. ㅠ_ㅠ

그래도 기말때 고생한 보람을 느끼게 해주신 교수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ㅠ_ㅠ

다른 과목도 제발...이정도만 나와주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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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의 마지막을 프로젝트 발표로 끝내다니....힘들고만...

엄밀히 말하면 아직끝나진 않았지....보고서 제출기간을 미뤄버려서 내일도 해야되는구나...

에효...이틀만에 밥을 먹은게 피자라서 그런지 속이 부글부글해서 기분이 별로...

머리는 띵하고 손은 저리고 속은 아프고

그래도 냥이들을 보면 잠시동안은 괜찮아지는 걸 보니 신기해

겸둥이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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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겠다.

+ 슈피넬이야기 2008.06.11 04:16

기구학 과제는 끝까지 하지도 못하고 제출하는 구나..

CAE프로젝트는...또 어떻게 하지.....

주제조차 정하지 못했는데...일주일만에 할 수 있을까?...ㅡㅡ

시험공부도 해야되고...........과제는 하나 더있고...

젠장젠장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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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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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글로벌 첼린저를 준비하면서

팀을 위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머리는 뜨겁게 가슴은 차갑게...유지하는 것..

그것이 올바른 모습이 아닐까?

혼자만 불타올라서는 일에 진척이 없다..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팀원들에게 어떻게 일을 분담해야 하는 가

끊임없이 머리로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프로젝트란 2인3각과 같은 것...혼자서는 앞으로 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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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성연습

+ 이상한 상자 2008.05.07 12:50
*호흡법과 발성법*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 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배가 나온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배만 앞으로 나온다.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고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온다.. 이 상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낸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입은 크게 벌리고 부드럽게 낸다.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 느낌으로 낸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소리가 목에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낸다.

[올바른 발성법]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발성법을 바르게 익혀야 한다.

1. 자세 -*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한다.
* 시선은 정면보다 조금 위를 향한다.
* 입을 충분히 벌린다.
* 가슴을 편다.
* 어깨와 목의 힘을 뺀다.
* 몸을 바르게 한다.
* 팔은 자연스럽게 내린다.
* 한쪽 발을 조금 앞으로 내밀어 몸 전체의 힘을 받쳐준다.

2. 호흡 - 복식호흡을 한다.
* 입과 코로 빠르게 들어마신 후, 배 속에서 천천히 내쉰다.
* 숨을 들어마실 때는 횡격막이 위쪽으로하고
* 숨을 내리쉴 때는 횡격막을 아래쪽으로 한다.

3. 발성 - 목에 무리한 힘을 주지 말고 소리를 낸다.

4. 공명 - 사람의 입 모양은 악기의 공명관과 같은 구실을 하므로, 성 대를 진동시켜 생긴 소리가 머리 부분에서 울려 나도록 해 야 한다. 또한, 음의 높낮이에 따라 흉부.두부.구강.비강 등에 의해서 공명을 조절해야 한다.

5. 발음과 입 모양 - 발음은 발성과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다. 정확한 입모양과 발음을 하지 않으면 공명이 좋고, 호흡 이 좋아도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는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
※ 모든 말하기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천히 -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흥분과 긴장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 이에 말 이 빠르게 되는데, 말이 빠르면 아무리 잘하는 말이 라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천천히 말한다면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듣는 사람 에게 여유있고 침착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느리게 말하는 것과는 구별이 됩니다.)

*큰소리로 -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맨 뒤에 있는 사람이 충분히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말합니다.

*또박또박 - 문장 가운데 낱말의 쉴 곳과 띄울 곳을 분명히 구별하여 말한다면 말할 내용을 분명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부러 멋있는 목소리를 만들거나 이상한 어조로 말한다 면 진실이 없어 보이고 듣는 이로부터 거부 반응을 가져 옵니다.

《부칙》 끝말은 정확하게
끝말을 얼버무리면 사람이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자신감이 없으며 행동조차도 끊고 맺음이 분명하지 못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끝말을 정확히 하면 행동도 분명하고 박력 있게 보입니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1
《실 습 2》
하나 / 천천히 말한다.
둘 / 크게 말한다.
셋 / 또박또박 말한다.
넷 / 자연스럽게 말한다.
다섯 / 바른 자세로 말한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2
《실 습 3》
말할 때나, 인사할 때나, 방문할 때나, 대답할 때나,
발표할 때나, 웅변할 때도(방귀를 뀔 때도)
천천히, 큰 소리로, 또박또박, 자연스럽게, 끝말은 정확히
시키기 전에 손들자!


[발성법]
※ 음도 익히기 : 사람마다 목소리의 크기는 다르나, 자기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 리를 100음(100의 음성)이라 하고 그 음을 기준으로 하여 크기를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4단계 발성법
25의 음성 : 저음 (대화하는 소리) 아
50의 음성 : 중간음 (보통소리) 아
75의 음성 : 고음 (외치는 소리) 아
100의 음성: 최고음 (발악의 소리) 아

[문장에 의한 발성법]
(1) 웅변을 하더니 / (25) 훌륭한 사람이 되더니 / (25)
착한 일을 하더니 / (50) 남을 돕더니 / (50)
공부를 열심히 하더니 / (75) 사회가 명랑해지더니 / (75)
훌륭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100) 국가가 발전했습니다. / (100)

(2) ․나를 위하여 땀을 흘리고, / (25)
․남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 (50)
․민족을 위하여 피를 흘리고 / (75)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 (100)

(3) ․계레여! 우리에게 조국이 있다 / (25)
․내 사랑 바칠 곳은 오직 여기뿐 / (50)
․심장의 더운피가 식을 때까지 / (75)
․즐거이 이 강산을 노래 부르자 / (100)

5단계 발성법
20의 음성 (낮은 소리) 아
40의 음성 (보통 낮은 소리) 아
60의 음성 (보통 높은 소리) 아
80의 음성 (높은 소리) 아
100의 음성 (가장 높은 소리) 아

문장에 의한 5단계 발성법
(1) 하나 하면 고향이 생각납니다. / (20)
둘 하면 시골길이 생각납니다. / (40)
셋 하면 바닷가 생각납니다. / (60)
넷 하면 뒷동산이 생각납니다. / (80)
다섯 하면 통일이 생각납니다. / (100)

(2) 남이 누워 있을 때 나는 일어나고,/ ----------(20)
남이 일어나면 나는 걸어가고, /----------(40)
남이 걸어가면 나는 달려가는 정신으로 살아야만/ ----------(60)
남보다 먼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80)
나는 확실히 단언합니다./ ----------(100)


8단계 발성법
(1) 봄 편 지 (2)우리의 소원

연못가에 새로 핀/ -----(10)------- 우리의 소원은 통일/
버들잎을 따서요/ -------(25)------- 꿈에도 소원은 통일/
우표 한 장 붙여서/ ----(40)------- 이 정성 다해 통일/
강남으로 보내면/ -------(50)------- 통일을 이루자/
작년에 간 제비가/ ------(60)------- 이 나라 살리는 통일/
푸른 편지 보고요/- -----(70)------- 이 겨레 살리는 통일/
대한 봄이 그리워 /------(85)------- 통일이여 어서 오라/
다시 찾아옵니다/ -------(100)------ 통일이여 오라/

10단계 발성법

열 하면 열이다----------100의 음성
아홉 하면 아홉이요------ 90의 음성
여덟 하면 여덟이요-------- 80의 음성
일곱 하면 일곱이요---------- 70의 음성
여섯 하면 여섯이요--------------50의 음성
다섯 하면 다섯이요----------------50의 음성
넷 하면 넷이요-------------------60의 음성
셋 하면 셋이요--------------------------30의 음성
둘 하면 둘이요-----------------------------20의 음성
하나 하면 하나요-----------------------------10의 음성

※ 기본 10단계 발성법은 아주 중요한 발성이니,매일 빼놓지 않고 연습을 해야 하 며 배에서 우러나오는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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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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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썼던 글들을 하나씩 읽어봤는데
너무 막 쓴 것처럼 보인다.

아무 생각 없이 쓰긴 했지만
단어선택도 조잡하고
전체적인 내용도 그냥 그렇고
어투도 어눌하네

내 머리 속에 있던 생각들은
먼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일까?



요즘엔
글 잘쓰는 사람, 목소리 좋은 사람, 자신감 있는 사람, 설득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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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수원 성균관대
목적지 : 수원성 일주

예상시간 4시간?

좋아좋아 달려보자고!!!

수원성은 걸어서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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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냐 넌

보호글 2008.04.29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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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콜록콜록… ‘기침 주의보’

기사입력 2008-04-28 03:07 |최종수정2008-04-28 03:45 기사원문보기


[동아일보]

● 열 동반 때 물 충분히 마셔줘야

● 3주 넘길 때 감기外 다른 질병 의심

● 호흡곤란 때 천식 - 폐렴 검사 받아야

《회사원 강민기(34) 씨는 열흘 전부터 기침이 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콧물도

흐르고 목도 아팠다. 강 씨는 그냥 감기라고 생각하고 참았다.

나흘 정도 지나자 콧물은 나오지 않고 목도 편안해졌지만 기침은 더욱

심해졌다. 10여 분마다 참을 수 없을 만큼 기침이 쏟아졌고,

일단 기침을 시작하면 멈추기가 어려웠다. 너무 심하게 기침을 하는 바람에

가슴까지 아팠다. 열흘이 지나도 계속 기침이 나자 강 씨는 혹시 큰 병에

걸린 것이 아닌지 걱정돼 병원을 찾았다. 강 씨를 진단한 의사는

“X선 촬영 결과를 비롯해 모두 정상”이라며 “그래도 다른 병으로

발전할지 모르니 열흘만 더 지켜보자”고 말했다.》

더 웠다 추웠다 변덕을 부리는 날씨 때문에 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 기침은 중병의 신호탄이 되기도 하지만 때로는 대수롭지 않게 그냥 지나치는 질환이기도 하다. 큰 병을 미리 발견하고 막기 위해 기침에 대해 꼭 알아둬야 할 것을 정리한다.

○ 기침에 대한 오해들

A 씨는 자지러지게 기침을 하고 B 씨는 가슴이 꽉 조일 만큼 심하게 기침을 한다. C 씨는 기침 때문에 잠에서 깨기도 한다. D 씨는 몇 번 가볍게 기침을 했다가 금방 사라진다. 이 네 명 중 가장 심한 병에 걸린 사람은 누구일까.

만약 다른 증상이 없다면 기침의 세기는 질병의 경중(輕重)을 가리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 폐암이라 하더라도 아주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따라서 네 명 중 누가 더 심한 병에 걸렸다고 말할 수는 없다.

A 씨는 하루에 20회, B 씨는 50회 기침을 한다. 반면 C 씨는 하루에 5회만 기침을 한다. 이 경우는 누가 더 중증일까. 이번에도 세 명 모두 차이가 없다는 것이 정답이다. 한 번 기침을 할 때 얼마나 많이 콜록거리느냐 하는 것도 질병의 경중과는 상관이 없다.

○ 기침 많이 날 때 누워 있으면 좋아

기침을 하는 사람 중 상당수가 감기에 의한 단순 기침일 가능성이 높다. 이 경우 1주일 후부터 기침이 줄어들고 길어도 3주 이내에 사라진다.

기침과 함께 목이 아프거나 콧물이 나올 수도 있다.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기도 한다. 열이 동반되거나 오한이나 몸살 기운이 겹칠 수도 있다. 그러나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 이때도 감기의 범주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의원에서 감기약을 처방받거나 약국에서 종합감기약을 먹으면 증상은 한결 좋아진다.

기침이 나면 약 복용에 상관없이 물을 충분히 마셔줘야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목에 걸려 있는 가래가 묽어진다. 열이 난다면 2시간마다 소변을 볼 정도로 많은 양의 물을 먹는 것이 좋다.

실내 온도는 20도 정도로 유지하고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조절하도록 한다. 다만 가습기는 깨끗하게 세척하지 않으면 오히려 세균이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돼 증상이 나빠질 수 있다.

기침이 많이 난다면 가능하면 누워 있도록 한다. 그래야 숨쉬기가 편하고 심신을 안정시킬 수 있다. 기침을 많이 할 때는 운동을 삼가고 차가운 공기도 피해야 한다. 쉽게 말해 몸에 자극이 될 수 있는 환경을 피하는 것이 좋다.

○ 피, 가래 섞여 나오면 폐결핵 의심

3주 이상 기침이 계속된다면 감기가 아니라 다른 질병을 의심해야 한다. 이때부터 기침은 의학적으로 ‘만성 기침’이라고 부른다.

만성 기침이 아니더라도 기침과 함께 특정 증상이 나타나면 즉각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도록 한다.

가령 기침을 할 때 피가 나올 수 있다. 가래에 섞여 나오기도 한다. 이 경우 만성기관지염을 비롯해 폐결핵과 기관지확장증, 폐암 등을 의심할 수 있다.

기침과 함께 호흡 곤란 증세가 있는지도 봐야 한다. 단순 감기일 경우 호흡 곤란이 일어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따라서 숨쉬기가 곤란하다면 천식과 폐렴 여부를 검사해야 한다. 며칠 동안 38도 이상의 고열이 계속된다면 이 역시 단순 감기가 아니라 폐렴이나 다른 질환일 가능성이 있다.

기침을 하는 동안 다른 증상은 없었지만 체중이 급격하게 떨어졌다면 결핵과 폐암 가능성이 있다. 반드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한다.

(도움말=오연목 서울아산병원 호흡기 내과 교수, 강희철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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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U : AMD 브리즈번 4000+
Mainboard : 디앤디컴 biostar TF7025(내장 그래픽 지포스 7025)
RAM : 삼성 DDR2 5300 1G * 2
HDD : Seagate 250Gb
ODD : LG DVD combo (이걸 왜 쓸까...-_-;)
Power : absolute 400W
키보드 : irocks 6150(슬림 팬타그래프)
마우스 : 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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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프로그램 : Smemo, AMD 듀얼코어 옵티마이져, 날씨가젯, cpu사용량 가젯, 알약, 하얀메일
부팅 초기 메모리 사용량 : 230Mb

하드디스크 파티션 : C, D, E(리눅스 설치)

OS : 윈도우 XP sp2, 리눅스 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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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하는 사람.

행동 하는 사람.

생각하고 실천 하는 사람.

생각만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고

행동만 하는 사람은 고생만 죽어라 했다고 한다.

생각하고 실천 하는 사람은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고, 실천한대로 생각한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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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가 시험인데....

넌 왜 긴장을 안하는 거냐...

주변에 열심히 하는 애들도 많자나....

제발 좀...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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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맞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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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수 있는 새이면서..
 
날지 못하는 새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

혹시  

자신에게 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날아보려고

노력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까?
 
자신의 능력은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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