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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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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가지를 20시간동안 1초마다 한꺼번에 떠올리는 느낌이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릴때 가끔 내 머릿속을 뒤덮었던 녀석..

선이 하나씩 늘어나기 시작해서 머리속에 꽉차게 되면 잠도 잘 수 없었는데..

대학입학후 6년만에 다시 등장했다...

어떻게하면 엉켜버린 실을 풀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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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토스미 2008.08.20 00:33

    내가 엉켜버린 실타래들을 먹어버리면 댄다 'ㅠ' 앙~

  2. 아웃사이더 좋지 언제 한번 같이 합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