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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피넬이야기

친구의 글을 읽으며..

내가 걸어온 길은 얼마되지 않지만....

그동안 만난 사람들 중에서...
 
나와 마지막까지 같이 가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 사람들이 있다..

지금 '친구'라는 이름으로 나의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

지금도 눈감고 생각하면 0.0000000000000000000001초만에 생각나는 얼굴들...

나에게 있어서 정말로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그들이 있기에...

지금 이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같다...

걸어온 길이 얼마 안되는 만큼 남은 길은 더욱 길지만....

나는 두렵지 않다.....

사랑한다 친구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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