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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7 발성연습

발성연습

+ 이상한 상자 2008.05.07 12:50
*호흡법과 발성법*

[복식 호흡법]

호흡에는 흉식호흡(胸式呼吸)과 복식호흡(腹式呼吸)이 있다. 흉식호흡은 개가 숨쉴 때처럼 숨을 들이마실 때 가슴이 늘어나고 숨을 내뱉을 때 가슴이 줄어드는 식의 호흡이다. 우리가 체조할 때 팔을 들고 숨을 들이마셨다가 팔을 내리면서 내뱉는 심호흡법도 흉식호흡법이다.
복 식호흡은 토끼가 숨쉬는 것처럼 뱉을 때 배가 꺼지는 호흡이다. 유아들이 잠잘 때 보면 가슴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고 배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복식호흡을 한다. 일반적으로 호흡이라고 하면 폐가 가슴에 있으니 가슴으로 숨쉰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유아들이 하는 것처럼 배로 하는 호흡이 자연스럽고 건강한 호흡이다.

우선 숨을 들이마실때 배가 나온다. 가슴은 거의 움직이지 않고 배만 앞으로 나온다. 숨을 쉴때 어깨가 올라가거나 가슴이 넓어지면 안되고가슴에 손을 얹고 들이마셨을때 가슴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배만 앞으로 나온다.. 이 상태에서 소리를 내되, 배에 있는 공기를 앞으로 내뿜으면서 낸다. 그리고 소리를 내되, 목에는 힘을 주지 말고 목구멍은 최대한 넓히고 입은 크게 벌리고 부드럽게 낸다. 소리는 입 안에서 만들어 낸다는 느낌으로 낸다. 목에서 쥐어짜는게 아니라, 입 안에서 새로운 소리를 만들고, 소리가 목에서 바로 입으로 나오는게 아니라 배에서부터 천천히 목구멍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간다고 생각하면서 낸다.

[올바른 발성법]
아름다운 소리를 내기 위해서는 발성법을 바르게 익혀야 한다.

1. 자세 -*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한다.
* 시선은 정면보다 조금 위를 향한다.
* 입을 충분히 벌린다.
* 가슴을 편다.
* 어깨와 목의 힘을 뺀다.
* 몸을 바르게 한다.
* 팔은 자연스럽게 내린다.
* 한쪽 발을 조금 앞으로 내밀어 몸 전체의 힘을 받쳐준다.

2. 호흡 - 복식호흡을 한다.
* 입과 코로 빠르게 들어마신 후, 배 속에서 천천히 내쉰다.
* 숨을 들어마실 때는 횡격막이 위쪽으로하고
* 숨을 내리쉴 때는 횡격막을 아래쪽으로 한다.

3. 발성 - 목에 무리한 힘을 주지 말고 소리를 낸다.

4. 공명 - 사람의 입 모양은 악기의 공명관과 같은 구실을 하므로, 성 대를 진동시켜 생긴 소리가 머리 부분에서 울려 나도록 해 야 한다. 또한, 음의 높낮이에 따라 흉부.두부.구강.비강 등에 의해서 공명을 조절해야 한다.

5. 발음과 입 모양 - 발음은 발성과 매우 긴밀한 관계가 있다. 정확한 입모양과 발음을 하지 않으면 공명이 좋고, 호흡 이 좋아도 아름다운 소리가 나지 않는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
※ 모든 말하기의 기본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천천히 - 많은 사람들 앞에 서면 흥분과 긴장으로 자신도 모르는 사 이에 말 이 빠르게 되는데, 말이 빠르면 아무리 잘하는 말이 라도 무슨 말인지 알아들을 수 없습니다.
천천히 말한다면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고 듣는 사람 에게 여유있고 침착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느리게 말하는 것과는 구별이 됩니다.)

*큰소리로 - 사람이 모인 자리에서 맨 뒤에 있는 사람이 충분히 알아 들을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말합니다.

*또박또박 - 문장 가운데 낱말의 쉴 곳과 띄울 곳을 분명히 구별하여 말한다면 말할 내용을 분명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일부러 멋있는 목소리를 만들거나 이상한 어조로 말한다 면 진실이 없어 보이고 듣는 이로부터 거부 반응을 가져 옵니다.

《부칙》 끝말은 정확하게
끝말을 얼버무리면 사람이 어딘가 부족해 보이고 자신감이 없으며 행동조차도 끊고 맺음이 분명하지 못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끝말을 정확히 하면 행동도 분명하고 박력 있게 보입니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1
《실 습 2》
하나 / 천천히 말한다.
둘 / 크게 말한다.
셋 / 또박또박 말한다.
넷 / 자연스럽게 말한다.
다섯 / 바른 자세로 말한다.

말하기의 기본 원칙-2
《실 습 3》
말할 때나, 인사할 때나, 방문할 때나, 대답할 때나,
발표할 때나, 웅변할 때도(방귀를 뀔 때도)
천천히, 큰 소리로, 또박또박, 자연스럽게, 끝말은 정확히
시키기 전에 손들자!


[발성법]
※ 음도 익히기 : 사람마다 목소리의 크기는 다르나, 자기가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 리를 100음(100의 음성)이라 하고 그 음을 기준으로 하여 크기를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4단계 발성법
25의 음성 : 저음 (대화하는 소리) 아
50의 음성 : 중간음 (보통소리) 아
75의 음성 : 고음 (외치는 소리) 아
100의 음성: 최고음 (발악의 소리) 아

[문장에 의한 발성법]
(1) 웅변을 하더니 / (25) 훌륭한 사람이 되더니 / (25)
착한 일을 하더니 / (50) 남을 돕더니 / (50)
공부를 열심히 하더니 / (75) 사회가 명랑해지더니 / (75)
훌륭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100) 국가가 발전했습니다. / (100)

(2) ․나를 위하여 땀을 흘리고, / (25)
․남을 위하여 눈물을 흘리고 / (50)
․민족을 위하여 피를 흘리고 / (75)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쳐라 / (100)

(3) ․계레여! 우리에게 조국이 있다 / (25)
․내 사랑 바칠 곳은 오직 여기뿐 / (50)
․심장의 더운피가 식을 때까지 / (75)
․즐거이 이 강산을 노래 부르자 / (100)

5단계 발성법
20의 음성 (낮은 소리) 아
40의 음성 (보통 낮은 소리) 아
60의 음성 (보통 높은 소리) 아
80의 음성 (높은 소리) 아
100의 음성 (가장 높은 소리) 아

문장에 의한 5단계 발성법
(1) 하나 하면 고향이 생각납니다. / (20)
둘 하면 시골길이 생각납니다. / (40)
셋 하면 바닷가 생각납니다. / (60)
넷 하면 뒷동산이 생각납니다. / (80)
다섯 하면 통일이 생각납니다. / (100)

(2) 남이 누워 있을 때 나는 일어나고,/ ----------(20)
남이 일어나면 나는 걸어가고, /----------(40)
남이 걸어가면 나는 달려가는 정신으로 살아야만/ ----------(60)
남보다 먼저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80)
나는 확실히 단언합니다./ ----------(100)


8단계 발성법
(1) 봄 편 지 (2)우리의 소원

연못가에 새로 핀/ -----(10)------- 우리의 소원은 통일/
버들잎을 따서요/ -------(25)------- 꿈에도 소원은 통일/
우표 한 장 붙여서/ ----(40)------- 이 정성 다해 통일/
강남으로 보내면/ -------(50)------- 통일을 이루자/
작년에 간 제비가/ ------(60)------- 이 나라 살리는 통일/
푸른 편지 보고요/- -----(70)------- 이 겨레 살리는 통일/
대한 봄이 그리워 /------(85)------- 통일이여 어서 오라/
다시 찾아옵니다/ -------(100)------ 통일이여 오라/

10단계 발성법

열 하면 열이다----------100의 음성
아홉 하면 아홉이요------ 90의 음성
여덟 하면 여덟이요-------- 80의 음성
일곱 하면 일곱이요---------- 70의 음성
여섯 하면 여섯이요--------------50의 음성
다섯 하면 다섯이요----------------50의 음성
넷 하면 넷이요-------------------60의 음성
셋 하면 셋이요--------------------------30의 음성
둘 하면 둘이요-----------------------------20의 음성
하나 하면 하나요-----------------------------10의 음성

※ 기본 10단계 발성법은 아주 중요한 발성이니,매일 빼놓지 않고 연습을 해야 하 며 배에서 우러나오는 소리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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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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