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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요즘 점점 고양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길을 가다가 어린냥이들을 볼 때마다 불쌍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해서

데려다 키울까하는 생각도 많이하게 된다.

최근에 학교 풀숲에서 본 어린냥이는

하염없이 울고 있어서 (냐아아옹~)

얼마나 불쌍하던지....

이제 장마철인데 밥은 잘먹고 다닐까...


얘랑 비슷하게 생겼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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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znf1/12>


예전에 방앞에서 봤던

코숏(코리안 숏헤어)도 귀여웠었는데....
(오드아이 비스무리...그냥 짝눈)

저렇게 놀아주고

방으로 들어가니까

현관앞에서 계속 울더라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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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냥이들

지금은 우선 냥이들에 대해서

공부를 쫌 해야겠다...

필요한 것들도 좀 생각해봐야지..ㅠㅠ

언젠간 키우고 말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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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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