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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스크랩해온것도 쌓이고

사진은 안올라가고

잡다한것들만 생기는 구나..

정말 성격은 버릴수 없나보다..

뭐든지 모으는 걸 좋아하는(돈빼고;;) 습성..

머 득템한 것도 있지만...(스피커! 완전 맘에들어;;)

방도 점점 지저분해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도 지저분해지고

머리속도 지저분해지고..

성격도 지저분해지고..ㅡㅡ;

전부 포맷해 버리고 싶다.

엎지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수는 없지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우선은 앞만 보고 가자.

나의 결정에 후회하지말자. 두려워하지말자. 미래를 걱정하지말자.

언제나 말하지만 뒤돌아 볼 여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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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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