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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생각.

+ 슈피넬이야기 2008. 10. 2. 04:09
아무론 목적도 없이 취업에만 매달려서
돈만 벌려고 하는 나는 10년 후 어떤 모습일까...
10년 후 목표, 3년 후 목표.....사실 그런거 생각해 본 적 없는데..
내가 회사에 들어가야하는 이유?...돈 주니까...먹고 살려고...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한장면에서 나오는 대사가 떠오른다.
'일자리가 집세를 내준다..'

내 맘에 드는 행복한 일자리가 집세를 내줬으면 한다.
가능하면...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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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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