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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지하철을 타고 한강을 건널때면...

가끔 카메라를 준비해놓고 기다리곤하지..

창밖을 보면서 사진을 찍고 있으면...

사람들이 쳐다봐..

별로 의식못했는데

지금 부끄러운건 뭘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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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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