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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 타로 카드는 도구이다.
 타로 카드는 무의식과 의식을 연결시켜 주는 '도구'이다. 기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타로카드는 점을 보는 하나의 도구이자 학문일 뿐이지 카드에 어떤한 능력이 있거나, 영적인 무엇이 깃들어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뛰어난 상징체계를 갖고 있는 타로 카드를 사용하여 무의식을 이끌어 내어 사람들을 좋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자.

◎ 도구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타로 카드로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물론 1년의 운세도 가능하다.
 하지만 이세상이 혼자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의 에너지들이 서로 얽혀 만들어지는 세상이다보니 타로카드로 볼 수 있는 미래를 1년 이상으로 길게 잡는 것은 무리가 있다.
 따라서 타로 카드 리딩을 하고 나서 상황이 바뀔 때마다 다시 보는 것을 권하며, 길계 보는 경우는 약 6개월 미만으로 보는 것이 좋다.
타로 카드는 일상생활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사사로운 문제들이나 사건들의 미래를 예측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만약 옆에 없는 사람의 카드를 뽑을 때에는 그 사람에 대해 정신을 집중하고 뽑으면 된다. 꼭 당사자가 있어야 가능한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무의식이라는 것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키워드를 외우려 하지 말고, 카드의 느낌을 느껴보자. 그저 외우기만 한다면 여러방면으로 활용하기 어렵지만, 카드를 느낌으로 익힌다면 어떤 질문에서도 막힐 염려가 없을 것이다.

- '타로카드 한 권으로 끝내기 - 아네우네' 중에서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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