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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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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 있는 길이 어디로 이어져 있는지는 모르지만

그렇다고 더 쉬운 길을 찾을 생각은 하지말자

지금은 물에 빠지지 않고 잘 건널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할 때이다.

그 길이 내 길이니까.


Lomo lc-a /agfa vista 100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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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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