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일상잡담'에 해당되는 글 61건

  1. 2008.04.22 젠장
  2. 2008.04.21 결국.......우분투 날렸구나...
  3. 2008.04.20 밤바람이 차네
  4. 2008.04.20 시험 시작
  5.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6.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음
  7. 2008.04.17 동지
  8. 2008.04.17 흐늘흐늘흐늘흐늘
  9. 2008.04.14 오늘은?
  10. 2008.04.12 요즘은 이런 기분...
  11. 2007.12.21 눈 감으면 무서워
  12. 2007.12.15 다시...
  13. 2007.08.02 [일상]바보
  14. 2007.07.06 자주쓰는 프로그램
  15. 2007.06.13 내 컴퓨터 세팅
  16. 2007.05.17 딸꾹질
  17. 2007.03.29 이넘의 속쓰림...
  18. 2007.03.28 오늘도 즐겁게!!
  19. 2007.03.26 [일상]오랜만에 공부
  20. 2007.03.25 정말 미안하다...

젠장

+ 슈피넬이야기 2008. 4. 22. 12:30

이럴순 없어....

공부한건 다 피해서 나오다니.....젠장젠장





애플민트가 힘이 없네......하늘에 구름이 잔뜩 껴서 햇빛을 못받아서 그런가?

장마철이 걱정이구나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XP에도 파폭 설치  (0) 2008.04.23
어흑 취한다  (0) 2008.04.22
젠장  (0) 2008.04.22
결국.......우분투 날렸구나...  (0) 2008.04.21
밤바람이 차네  (0) 2008.04.20
시험 시작  (0) 2008.04.20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왠지 시험기간만 되면 컴터가 말썽이구나....

어제 깔았던 gnome-do가 문제였던가...폰트 설정하면서 시스템폴더를 잘못건드렸나(그럴리가..)

xpad가 8.04에서 약간 불안정해 보이던데 그것때문인가...

avant랑 패널이 충돌하는 걸까...

관리자 변신모드로 노틸러스타고 여기저기 쑤시고 다녀서 그런걸까?(.......)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로썬 알 수가 없구나....그냥 재설치뿐..

결국 다시 깔기로 하고 8.04 beta 씨디를 넣었지만.....

Grub은 왜 안깔리는건지......아놔

어쩔수없이 7.10으로 돌아올 수 밖에 없었다.

7.10와 8.04를 둘다 써보니 8.04가 좀더 부드럽게 돌아가고 (쫌 차이가 나네;;;;)

기본프로그램이나 설정도 좋은 것 같다...

apton CD를 8.04에서 만들어놔서 인지 복구도 안되고...

시험기간이라서 이것저것 건들지는 못하겠고

8.04 정식 버전 앞으로 4일!!

4일만 버티자...업그레이드 안하고 재설치 할꺼니 대충 해놓아야겠다...

이런 삭막한 우분투는 싫지만 어쩔수없지!!

그럼 다시 공부하자...에효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흑 취한다  (0) 2008.04.22
젠장  (0) 2008.04.22
결국.......우분투 날렸구나...  (0) 2008.04.21
밤바람이 차네  (0) 2008.04.20
시험 시작  (0) 2008.04.20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4월 19일  (0) 2008.04.20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일 자신이 하기 싫은 일을 2가지 하는 것은 영혼을 위해서는 좋다"

-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에서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젠장  (0) 2008.04.22
결국.......우분투 날렸구나...  (0) 2008.04.21
밤바람이 차네  (0) 2008.04.20
시험 시작  (0) 2008.04.20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4월 19일  (0) 2008.04.20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0) 2008.04.18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시험 시작

+ 슈피넬이야기 2008. 4. 20. 13:43
이제 시작!!

인터넷 강의 시험 두과목을 오늘 다 보는 구나...

몸과 문화, 정보통신윤리 둘다 만만한 과목은 아니네...

머리 속에 있는 것을 다 꺼낼 수 있으면 좋겠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국.......우분투 날렸구나...  (0) 2008.04.21
밤바람이 차네  (0) 2008.04.20
시험 시작  (0) 2008.04.20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4월 19일  (0) 2008.04.20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0)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음  (0) 2008.04.18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yellpipi

yellpipi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다는 거....

배도 고프고 책만 보고있는 것도 귀찮고 해서

야밤에 산책겸 장보기를 하고 왔다.

획득 아이템은

칸쵸(₩330), 자갈치(₩560), 식빵(₩780), 맥주(₩1090) -> 700마트

딸기 1팩(₩2980), 요구르트 3줄(₩1000), 숯불구이햄(₩1000) ->성대할인마트

기분이 꿀꿀할 땐 역시 마트 돌아다니기가 최고인듯 으허허

내일은 간장계란밥을 해먹어야지...계란이 있던가...?

아;; 간장이 없구나.....젠장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 시작  (0) 2008.04.20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4월 19일  (0) 2008.04.20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0)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음  (0) 2008.04.18
흐늘흐늘흐늘흐늘  (0) 2008.04.17
시험  (0) 2008.04.16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

오늘의 운세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해심, 동정심 있는 ' , ' 우호적 ' , ' 사랑스러운 ' , ' 순결·정숙 ' , ' 실용적인 능력 ' , ' 여성적인 매력 ' , ' (타인에 대한)진실된 관심 ' , ' 헌신 ' 등의 뜻을 가짐.







으흠~~ 모르겠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4월 19일  (0) 2008.04.20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0)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음  (0) 2008.04.18
흐늘흐늘흐늘흐늘  (0) 2008.04.17
시험  (0) 2008.04.16
오늘은?  (0) 2008.04.14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지

+ 로모와떠나자 2008. 4. 17. 17:45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도 나와 같구나









2008.04.10
의왕시 자연학습공원에서
SKY IM-S250L





'+ 로모와떠나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LOMO]2008년 봄  (0) 2008.05.09
[LOMO]2008년 봄  (0) 2008.05.09
동지  (0) 2008.04.17
[LOMO]오랜 친구  (0) 2007.12.23
[LOMO]김밥헤븐  (0) 2007.12.22
항상 나를 부끄럽게 하는 녀석  (0) 2007.04.14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화창한 날씨와 토마토바나나 -


시험 때만 되면 잡다한 것들이

마구마구 땡기는 이유는 멀까

잘 들어오지도 않던 블로그에

글도 쓰고

귀여운 고양이 사진도 찾아보고..

꼭 시험기간만 되면

무엇이든 새로운 것을 보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읽을 책도 한가득...

내 맘 속에 잡생각도 한가득이고만

어느새 늙어버린 멍멍군(불사의 몸)

맨날  이불위에서 뒹굴거리기만 해서

잠 잘때만 보는 듯하네..

냥이 한마리 키우면

내 말벗도 해주고 좋으련만...

어디서 슬쩍 데려올 수는 없을까

예전에 집앞에 있던 아기 한국냥이를

키울 껄 그랬다 눈은 짝짝이었어도

귀여웠었는데...애교도 많고...

하지만 역시

냥이는 도도한 것이 매력!!


귀여운 터키쉬앙고라 ㅠ_ㅠ 원츄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의 날씨 맑았음...그러나  (0) 2008.04.18
오늘의 날씨 맑음  (0) 2008.04.18
흐늘흐늘흐늘흐늘  (0) 2008.04.17
시험  (0) 2008.04.16
오늘은?  (0) 2008.04.14
요즘은 이런 기분...  (0) 2008.04.12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늘은?

+ 슈피넬이야기 2008. 4. 14. 00:3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은 죽을 맛...

아직도 죽어있는 느낌 피융

아파도 안아픈척 할 수 있는 내가 될 수 있기를...

공장 굴뚝에서 피어오르는 연기처럼 흘러갈 수 있는 내가 되자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흐늘흐늘흐늘흐늘  (0) 2008.04.17
시험  (0) 2008.04.16
오늘은?  (0) 2008.04.14
요즘은 이런 기분...  (0) 2008.04.12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1월 2일  (0) 2008.01.03
눈 감으면 무서워  (0) 2007.12.2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생각도 없이

무작정 LG Global Challenger 준비를 시작한지 벌써 2주....

비틀거리며 시작했지만

지금은 잘 걸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우리 동기들 다같이 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10명이상이 한팀으로 나갈 수는 없으니까.

말도 못꺼낸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팀원들에겐...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더 열심히 해야지...열심히 해야지 마음 속으로 생각하지만

아무리 해도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안든다...




초조해 하지말자...

나는 나의 속도로 달려가야지 다른 사람 쫓아가려고 생각하지말자...

내가 할 수 있는만큼이라도 최선을 다해서 가면 되는 거다

내가 걸어온...달려온 길은 절대 후회하지말자...뒤돌아 볼 여유따윈 없어..

앞을 보고 내가 뛸 수 있는 만큼 죽도록 뛰어보자...

지금은 그럴 때니까..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험  (0) 2008.04.16
오늘은?  (0) 2008.04.14
요즘은 이런 기분...  (0) 2008.04.12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1월 2일  (0) 2008.01.03
눈 감으면 무서워  (0) 2007.12.21
다시...  (0) 2007.12.15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꾸 무기력해지고 힘드네...

집중도 안되고...

꿈이 없어서 그런가?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즘은 이런 기분...  (0) 2008.04.12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1월 2일  (0) 2008.01.03
눈 감으면 무서워  (0) 2007.12.21
다시...  (0) 2007.12.15
태안은 지금...  (0) 2007.12.14
나는 O형 이다.  (0) 2007.08.05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다시...

+ 슈피넬이야기 2007. 12. 15. 23:15
오늘 갑자기

가슴 깊은 곳에서

셔터를 누르고 싶은 충동이 생겨서

한동안

서랍에 고이고이 모셔뒀던

로모를 꺼내들고

빈셔터를 마구마구 눌렀다...

나는 너를 잊고 있었는데

너는 나를 기다리고 있었구나...

로모의 가벼운 셔터음이

나를 원망하는 듯 했다

미안...이제 다시 빛을 보게 해줄께

오랜만에 낀 필름은 pan100

가방에 넣었지만 아직은 어색하네..

예전처럼 잘지내보자!!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슈피넬 미투잡담 2008년 1월 2일  (0) 2008.01.03
눈 감으면 무서워  (0) 2007.12.21
다시...  (0) 2007.12.15
태안은 지금...  (0) 2007.12.14
나는 O형 이다.  (0) 2007.08.05
[일상]바보  (0) 2007.08.02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 하는 사람.

행동 하는 사람.

생각하고 실천 하는 사람.

생각만 하는 사람은 모든 것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고

행동만 하는 사람은 고생만 죽어라 했다고 한다.

생각하고 실천 하는 사람은  실천하기 위해 생각하고, 실천한대로 생각한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안은 지금...  (0) 2007.12.14
나는 O형 이다.  (0) 2007.08.05
[일상]바보  (0) 2007.08.02
[하루]오늘은.. 즐거웠던 하루^^  (0) 2007.07.31
내 컴퓨터 세팅  (0) 2007.06.13
메인페이지  (0) 2007.05.17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웹브라우저]  jwBrowser - http://jwmx.tistory.com/  :: 정말 최고, 무설치

[유틸]AltDesk -  :: 화면 여러개로 쓰는 프로그램, 쉐어(무설치판)

[문서편집]OpenOffice ::무료오피스..(무설치판)

[윈도테마]yuki....::분홍색 이쁜 테마

[USB]Pstart :: 런쳐프로그램

[PIMS]네오다이어리 - http://www.neopims.com/default/ :: 이쁘고 가벼운 일기장, 일정관리

[USB]USBsafe ::  http://www.usbsafe.co.kr                            

[런쳐]Rocketlauncher :: Mac스탈의 이쁜 런쳐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상한 상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크랩]보고싶은 영화  (1) 2007.08.20
[부동산수수료]월세 계약시 수수료 계산법  (0) 2007.08.04
자주쓰는 프로그램  (0) 2007.07.06
음식보관방법  (0) 2007.05.28
딸꾹질  (0) 2007.05.17
군인의 자세  (0) 2007.03.3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왜 리소스를 잡아먹으면서까지 이렇게 했을까??

이쁘자나 ㅋㅋ

사용 프로그램 : RocketDock, picXwallpaper, 네이버데스크톱

* 리소스 사용 :
RocketDock - 21,436KB
picXwallpaper - 5,468KB
네이버 데스크톱 - 24,000KB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상]바보  (0) 2007.08.02
[하루]오늘은.. 즐거웠던 하루^^  (0) 2007.07.31
내 컴퓨터 세팅  (0) 2007.06.13
메인페이지  (0) 2007.05.17
인간관계란...  (0) 2007.04.18
미쳤나봐  (0) 2007.04.17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딸꾹질

+ 이상한 상자 2007. 5. 17. 23:11

  딸꾹질이 나면 가정에서 손쉽게 적용하여 볼 수 있는 간단한 대처법을 선별하면 아래와 같다. 간편한 방법이나 의외로 효과가 커서 정성껏 실천하면 웬만한 증상은 아래방법만으로도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1. 종이 주머니를 입에 대고 숨을 쉰다.

혈액 속에 이산화탄소량을 증가시켜 몸이 딸꾹질보다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일에 더 집중하게 한다. 플라스틱 봉지는 코에 달라붙으므로 종이 봉지를 사용한다.

호흡은 뇌의 호흡중추에 의해 이루어진다. 혈액 속의 ( 이산화탄소 )의 농도에 따라서 호흡중추를 자극하게 되고, 호흡중추는 흉부의 근육과 횡경막을 자극하여 수축과 이완을 하게 한다. 이에 따라 흉곽은 ( 넓어 )지고 공기는 폐에 가득 찼다가 흉곽이 본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면 공기는 폐로부터 배출된다.


2. 설탕을 티스푼으로 한 스푼 먹는다.

혀에 설탕을 올리고 녹여 먹는다. 신경이 혀끝의 강한 단맛으로 자극되면 새로운 자극에 반응하느라 딸꾹질을 멈추게 된다. 세계 유명 의학잡지에도 소개되어 효과를 입증받은 방법.


3. 손가락을 양쪽 귀에 넣는다.

횡격막과 관련된 신경이 귀에도 분포되어 있다. 손가락으로 이 신경을 자극하면 딸꾹질을 멈추게 할 수 있다. 손가락을 너무 깊이 넣어 상처를 내지 않도록 주의한다.


4. 무릎을 가슴 쪽으로 끌어당겨 안는다.

음식을 먹다가 공기를 많이 삼켜서 위장이 팽창되었을 때 나타나는 딸꾹질에 효과적인 방법. 무릎을 가슴에 안고 위장을 압박해주면 자연스럽게 공기가 빠져나온다.


5. 목젖 부위를 면봉, 숟가락으로 자극한다.

상처를 내거나 구토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목젖을 살짝 건드려본다. 재채기나 헛구역질을 유발하면 딸꾹질이 멎는다.


6. 잘게 간 얼음을 씹어먹는다.

갑자기 아주 찬 음식을 접하면 딸꾹질이 가라앉는다. 딸꾹질을 일으켰던 신경이 차가운 기운으로 다시 한 번 자극되기 때문.


7. 물을 천천히 마신다.

물을 꿀꺽꿀꺽 삼키는 목의 움직임을 통해 딸꾹질을 진정시킨다. 천천히 물을 마시는 동안 호흡을 가다듬을 수 있다.

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 이상한 상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주쓰는 프로그램  (0) 2007.07.06
음식보관방법  (0) 2007.05.28
딸꾹질  (0) 2007.05.17
군인의 자세  (0) 2007.03.31
카레맛 오므라이스  (0) 2007.03.31
메모를 하는 이유  (0) 2007.03.31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겔X스를 먹어볼까....계속 속쓰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의 글을 읽으며..  (0) 2007.04.09
으윽 두통..  (0) 2007.03.29
이넘의 속쓰림...  (0) 2007.03.29
오늘도 즐겁게!!  (0) 2007.03.28
즐거운 하루^^  (0) 2007.03.27
세상은 다 그런건가?  (0) 2007.03.27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속은 쓰리지만 오늘 하루도 즐겁게 시작해보자!!

가볼까...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으윽 두통..  (0) 2007.03.29
이넘의 속쓰림...  (0) 2007.03.29
오늘도 즐겁게!!  (0) 2007.03.28
즐거운 하루^^  (0) 2007.03.27
세상은 다 그런건가?  (0) 2007.03.27
[일상]오랜만에 공부  (0) 2007.03.26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저녁도 안먹고 공부할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먹을 복이 터져서 다들 밥사주겠다니... 거참...

머피의 법칙이란 정말 있는건가?

평소보다 더 많이먹어 버렸네 크크...

정역학은 끝났고....열역학, 응용고체, 선형대만 하면되는건가!!!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하루^^  (0) 2007.03.27
세상은 다 그런건가?  (0) 2007.03.27
[일상]오랜만에 공부  (0) 2007.03.26
열역학공부좀하자.  (0) 2007.03.25
정말 미안하다...  (0) 2007.03.25
다시 방으로...  (0) 2007.03.25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냥 그순간 나의 즐거움을 위해서 너를 희생했구나...

정말 미안하다....

'+ 슈피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즐거운 하루^^  (0) 2007.03.27
세상은 다 그런건가?  (0) 2007.03.27
[일상]오랜만에 공부  (0) 2007.03.26
열역학공부좀하자.  (0) 2007.03.25
정말 미안하다...  (0) 2007.03.25
다시 방으로...  (0) 2007.03.25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