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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넬, 로모와 함께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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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급행복 냐하~ >_<

칭찬 받은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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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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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추카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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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의 마지막을 프로젝트 발표로 끝내다니....힘들고만...

엄밀히 말하면 아직끝나진 않았지....보고서 제출기간을 미뤄버려서 내일도 해야되는구나...

에효...이틀만에 밥을 먹은게 피자라서 그런지 속이 부글부글해서 기분이 별로...

머리는 띵하고 손은 저리고 속은 아프고

그래도 냥이들을 보면 잠시동안은 괜찮아지는 걸 보니 신기해

겸둥이들 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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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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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점점 고양이가 좋아지는 것 같다...

길을 가다가 어린냥이들을 볼 때마다 불쌍하기도하고 귀엽기도 해서

데려다 키울까하는 생각도 많이하게 된다.

최근에 학교 풀숲에서 본 어린냥이는

하염없이 울고 있어서 (냐아아옹~)

얼마나 불쌍하던지....

이제 장마철인데 밥은 잘먹고 다닐까...


얘랑 비슷하게 생겼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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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 : http://cafe.naver.com/znf1/12>


예전에 방앞에서 봤던

코숏(코리안 숏헤어)도 귀여웠었는데....
(오드아이 비스무리...그냥 짝눈)

저렇게 놀아주고

방으로 들어가니까

현관앞에서 계속 울더라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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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냥이들

지금은 우선 냥이들에 대해서

공부를 쫌 해야겠다...

필요한 것들도 좀 생각해봐야지..ㅠㅠ

언젠간 키우고 말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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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좋은 검색도 있구나!!

왜 이제야 알았을까나..ㅠ_ㅠ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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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스미 2008.06.15 02:45

    열심히 공부해야지!! 호랭이 닮은 애기 낳고 같이 살지.. ㅠㅠ

꿈...

+ 슈피넬이야기 2008. 6. 6. 08:17
오랜만에 꿈을 꾸었다.

친구녀석 방에서 철푸덕 엎어져서 잠이 들었는데

아침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이 세상 누구에게도 말 못할 꿈을 꾸었다.

바보같은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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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웃으려 해도 잘 안웃어지고

즐거운 생각을 하지 않으면

금방 우울해진다.

마음에 여유라고는 한점 찾아 볼 수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쫓기는 느낌이랄까

힘들다...

쓰러질 듯 쓰러질 듯 비틀거리며 하루하루 힘겹게 살아간다.

언제쯤 다시 웃을 수 있을까?


Lomo lc-a / agfa vista 100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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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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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결하고 냉정한 인공지능 로봇 취향

메마르고 독창적인. 당신은 전통적인 엔지니어의 취향입니다.

당신은 인과관계가 깔끔한 것을 좋아하는 취향입니다. "그래서? 그게 왜 그렇게 됐는데?"라는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이죠. 마치 if-then 구문이 골수 깊이 박힌 엔지니어와 같다고나 할까요. 질서정연하지 않은, 장황한 감정에 의존하는 순정 만화 영화 소설은 당신이 좀처럼 가까이 하기가 힘들 겁니다.


"공각 기동대"의 주인공 쿠사나기 소령.
임무 달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계 군인.
쿠사나기 소령의 철두철미함과 냉혹한 결단력은 당신 취향의 이상형입니다.

당신은 너무 흔하고 뻔한 것에 쉽게 싫증내는 비주류 지향입니다. 매일 똑같은 광경이 펼쳐지는 멜로 드라마, 매일 똑같이 성형한 연예인들이 나오는 TV 광고, 매일 똑같은 멜로디와 창법의 발라드 노래, 당신에겐 모두 짜증나는 것들입니다. 도대체 이런 똑같은 것들을 지겨워 하지도 않고 즐겨 보는 사람들은 제정신일까 궁금합니다.

현실 세계에선 '까다로운' 비주류일지 모르지만, 인터넷 시대에 당신 같은 부류는 주류가 될 수 있습니다. 지루하고 개념없는 대중에 반항적인, 현실에 불만 가득한 사람끼리 모여 영향력을 발휘하고, 무개념 인간들을 조롱할 수 있을테니까요.


좋아하는 것
간결하고 논리적이고 특이한 것이 좋습니다. 딱 부러지게 예를 들자면 SF 소설이죠. 물론 SF 소설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SF 소설의 상당수는 장황하게 길기만 하니까요. 취향이 상당히 특이하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의외로 대중적인 영화 소설 음악에 끌리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보면, 특별히 당신의 취향에 시금석 같은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은 뭔가 새롭고 독창적일 것, 그러나 당신이 아는 상식과 논리에 벗어나지 않을 것. 이 정도 조건이면 당신이 좋아하는 것에 근접할 수 있을 겁니다. 가령, 다음과 같은 광고 정도면 괜찮을까요?


저주하는 것
비논리, 비이성, 군중심리, 이유도 묻지 않는 따라쟁이들, 오빠부대. 당신이 저주하는 것들입니다. 물론 당신 취향만 특별히 저주하는 것은 아닐테지만 말이죠.

사실 당신은 특별히 어떤 취향을 혐오하거나 멸시하지 않는 편입니다. 저주도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당신은 남들이 뭘 좋아하는지에 크게 관심이 없거든요. 남들이 뭘 하던 당신은 기본적으로 무관심한 편입니다. 문제는 남들이 관심없는 취향을 당신에게 들이밀 때죠. 상호존중의 원칙만 지켜진다면 당신은 그저 평안히 세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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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율전캠퍼스 후문에 있는 계란빵

아직까지 이곳보다 맛있는 계란빵을 먹어보지 못했다...

지나갈 때마다 사먹지 않을수가 없다!!!


LOMO Lc-a / agfa vist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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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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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감 하루 전 우여곡절 끝에 보고서를 완성했다!!!

문군의 철저한 자료조사와 깔끔한 정리

곽군의 화려한 영어 회화

강양의 빛나는 보고서

너희들이 열심히 해줘서 완성할 수 있었어 정말 수고많았고 고맙다

최종 합격까지 하면 정말 좋겠구나~ ㅎㅎ

이제는 면접준비를 해야겠지? 1차를 붙을지도 모르잖아 ^^

2라운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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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헤헤 >ㅁ<

보호글 2008. 5. 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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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생각하자.

보호글 2008. 5. 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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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종이비행기야

보호글 2008. 5. 6.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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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태양이 제일 무서울 때를 살짝 지난 시간 집에서 출발했다
롯데마트 안에 있는 더x이x샵에 들러서 선크림을 사서 바른 후
수원성을 향해 고고씽

예전에 한번 가본 길이라서 별로 걱정은 없었다..
심지어 가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라
앞을 안보고 달린듯한 기분도 들었다.

롯데마트를 떠나 장안문으로 가다가
만석공원을 잠시 들렸는 데 예전과 다름 없는 편안한 공원..
중학생또래로 보이는 아이들은 농구장에서 농구를 하고
어르신들께서는 게이트볼을 하시고
가족단위 나들이도 많이 나와있었다.
x-300이 있었다면 찍고 싶은 것이 많더라...
눈으로만 프레임을 잡고 떠나야 하는 슬픔 ㅠ_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전에 사진을 찍으러 다닐 땐 빛을 쫓아다녔었는데
요즘 다시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미소를 쫓아다니는 것 같다.
웃으며 뛰어다니는 아이들.
행복한 가족.
사랑스런 커플.
졸린 강아지.
열심히 강의하시는 교수님.
수업에 집중한 학생들.

사진을 찍을 때 중요한 것은 '나는 무엇을 찍고 싶은가'를 아는 것이라고
언젠가 글을 읽었던 것 같다.
내가 찍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4년전엔 몰랐지만....지금은 알듯하다.
찍고싶은 것이 생기니 무슨 장비를 준비해야 될지도 생각이 되고..
사진을 잘 찍는 것은 전혀 아니지만(잘찍고싶다ㅠㅠ)..한걸음 나아간 느낌이랄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만석공원을 뒤로 하고 장안문으로...
내가 달린 곳은 자전거 도로가 없어서(어딘가 있을지도??)
주로 차도로 달렸지만 어쩌다보니 좁은 보도로 올라가기도 하고
사람들과 마주쳐서 멈춰서기도 하고..
그닥 즐거운 라이딩은 아니었다
오늘의 목적은 라이딩이라기보다는 수원성 일주를 하는 것!!

장안문에 도착해서 자전거를 파킹 할 곳을 찾았지만
자전거 보관소가  없다는 안내소의 말에
길에 대충 세워놓고 걸어 올라갔다.

산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담한 산.
그리 높진 않았지만 수원이 한눈에 들어왔다
놀러온 외국인도 멋진 경치에 감탄하고 나도 감탄하고 한동안 자리를 뜰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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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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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썼던 글들을 하나씩 읽어봤는데
너무 막 쓴 것처럼 보인다.

아무 생각 없이 쓰긴 했지만
단어선택도 조잡하고
전체적인 내용도 그냥 그렇고
어투도 어눌하네

내 머리 속에 있던 생각들은
먼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일까?



요즘엔
글 잘쓰는 사람, 목소리 좋은 사람, 자신감 있는 사람, 설득 잘하는 사람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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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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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 수원 성균관대
목적지 : 수원성 일주

예상시간 4시간?

좋아좋아 달려보자고!!!

수원성은 걸어서 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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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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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그냥....

보호글 2008. 4. 30.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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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8.04 버전이 9시가 쫌 넘어서야 올라왔습니다

지금 받아보려고 열심히 노력중이지만 서버가 마비된 듯 합니다;; ㅠ_ㅠ

타이완에서 받아오려고 노력중이지만 잘 안되는군요
http://ftp.tcc.edu.tw/iso/Ubuntu/hardy/ubuntu-8.04-desktop-amd64.iso
http://tw.releases.ubuntu.com/hardy/ubuntu-8.04-desktop-amd64.iso

앗!! 글쓰는 도중에 접속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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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속도론.....내일 셤보고 와서 설치해야 될지도 모르겠어요;;;;

현재 제일 빠른 서버인듯합니다(25일 00:45 기준)
다음섭에서도 받을 수있다고 하는데 전 안되네요 (다음서버 : ftp.daum.net)
http://ftp.cse.yzu.edu.tw/pub/Linux/Ubuntu/ubuntu-cd/hardy/ubuntu-8.04-desktop-amd64.i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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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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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올라오는 거냐

기다리다가 목빠지겠다 -_-;;

빨리 깔아보고싶어!!!

Posted by 그림자인형 슈피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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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파폭이 좋다

액티브X는 못보지만 익스플로러보다 훨씬 빨라서 편한 듯

XP에서는 IETAB도 사용할 수 있으니 필요할 때는 익스로 열면된다

머 왠만한건 파폭으로 다 할 수 있으니 킹왕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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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2과목의 압박을 이겨내고

재즈를 들으며 마시는 맥주는 참 좋구나 에헤야디야

점심, 저녁을 안먹고 마셔서그런지 확 올라오네 ;;

내일은 다시 셤공부해야지~ 라고 하지만 과연....


머릿속 생각 :
빨리 우분투 8.04가 나왔으면 좋겠다 이 삭막한 xp는 정말 힘들어!!!!!!
우선 씨디부터 신청+_+ 우후후 5월 중순쯤 오겠고만!!
애플민트가 추워서 잎이 오그라들었었나? 방안에 두니까 쫌 괜찮아 진듯 하네..
레몬밤은 힘이넘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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